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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 개발자가 직접 쓴 실무 기록입니다. 카테고리와 정렬을 바꿔 원하는 글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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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L
사내 LLM 게이트웨이를 직접 만들며 배운 비용 통제 원칙 다섯 가지
토큰은 곧 비용입니다. 모델 라우팅, 캐시, 요약 압축을 어떤 순서로 붙였을 때 실제 청구액이 줄었는지 숫자로 남겼습니다.
백엔드
동시성 제어를 낙관적 락으로 바꾸고 배포 지연을 3분의 1로 줄인 과정
주문 테이블 경합이 심해지면서 비관적 락이 병목이 됐습니다. 버전 컬럼 하나로 재시도 전략을 다시 설계한 6주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
프론트엔드
프론트엔드 빌드 30초의 벽: 번들러를 갈아엎기 전에 확인할 것들
번들러 교체는 마지막 수단입니다. 의존성 그래프와 캐시 적중률을 먼저 들여다보면 절반 이상은 설정으로 해결됩니다.
인프라·DevOps
쿠버네티스 노드 오토스케일링, 왜 항상 2분 늦게 붙을까
스케일아웃 지연의 원인은 대개 클러스터가 아니라 이미지 풀 타임입니다. 프리풀과 웜풀로 체감 지연을 줄인 사례입니다.
오픈소스
오픈소스 첫 PR이 머지되기까지: 이슈 고르는 법부터 리뷰 대응까지
좋은 첫 이슈는 good first issue 라벨이 아니라 최근 3개월 안에 활동이 있는 이슈입니다. 실제 머지된 PR을 예시로 설명합니다.
백엔드
읽기 전용 복제본을 늘려도 느려지는 조회 API, 범인은 커넥션 풀이었다
레플리카를 세 대로 늘려도 p99가 그대로였습니다. 풀 사이즈와 타임아웃을 다시 계산한 기록입니다.
프론트엔드
디자인 시스템을 코드로 옮길 때 가장 먼저 합의해야 하는 것
컴포넌트 이름이 아니라 토큰의 단위입니다. 4px 스케일 하나만 합의해도 리뷰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AI·ML
벡터 검색 도입 전에 계산해 봐야 할 세 가지 수치
임베딩 차원, 재색인 주기, 그리고 리콜 목표치. 이 세 가지가 정해지지 않으면 어떤 벡터 DB를 골라도 같은 문제를 만납니다.
인프라·DevOps
온콜 로테이션을 4주에서 2주로 바꾸고 알림 피로도가 줄어든 이유
주기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알림 등급을 3단계로 나눈 뒤에야 새벽 호출이 실제로 감소했습니다.
커리어
오픈소스
모노레포로 옮긴 뒤 CI 시간이 오히려 늘었다면 확인할 목록
영향 범위 판정이 빠지면 모노레포는 그냥 큰 저장소입니다. 변경 감지부터 캐시 키까지 순서대로 점검합니다.
백엔드
커리어
신입 개발자 채용 과정에서 과제 전형을 없앤 팀의 3개월 후
과제를 없애는 대신 페어 프로그래밍 40분을 넣었습니다. 합격자 만족도와 조기 퇴사율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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