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고른 이번 주 컬렉션
운영팀이 직접 읽고 고른 실무 기록입니다. 매주 목요일에 새로 올라옵니다.
백엔드
동시성 제어를 낙관적 락으로 바꾸고 배포 지연을 3분의 1로 줄인 과정
주문 테이블 경합이 심해지면서 비관적 락이 병목이 됐습니다. 버전 컬럼 하나로 재시도 전략을 다시 설계한 6주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
인프라·DevOps
쿠버네티스 노드 오토스케일링, 왜 항상 2분 늦게 붙을까
스케일아웃 지연의 원인은 대개 클러스터가 아니라 이미지 풀 타임입니다. 프리풀과 웜풀로 체감 지연을 줄인 사례입니다.
오픈소스
오픈소스 첫 PR이 머지되기까지: 이슈 고르는 법부터 리뷰 대응까지
좋은 첫 이슈는 good first issue 라벨이 아니라 최근 3개월 안에 활동이 있는 이슈입니다. 실제 머지된 PR을 예시로 설명합니다.
프론트엔드
디자인 시스템을 코드로 옮길 때 가장 먼저 합의해야 하는 것
컴포넌트 이름이 아니라 토큰의 단위입니다. 4px 스케일 하나만 합의해도 리뷰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지금 가장 많이 읽힌 아티클
최근 7일 동안 조회와 저장이 많았던 글을 모았습니다.
AI·ML
사내 LLM 게이트웨이를 직접 만들며 배운 비용 통제 원칙 다섯 가지
토큰은 곧 비용입니다. 모델 라우팅, 캐시, 요약 압축을 어떤 순서로 붙였을 때 실제 청구액이 줄었는지 숫자로 남겼습니다.
커리어
프론트엔드
프론트엔드 빌드 30초의 벽: 번들러를 갈아엎기 전에 확인할 것들
번들러 교체는 마지막 수단입니다. 의존성 그래프와 캐시 적중률을 먼저 들여다보면 절반 이상은 설정으로 해결됩니다.
백엔드
읽기 전용 복제본을 늘려도 느려지는 조회 API, 범인은 커넥션 풀이었다
레플리카를 세 대로 늘려도 p99가 그대로였습니다. 풀 사이즈와 타임아웃을 다시 계산한 기록입니다.
AI·ML
벡터 검색 도입 전에 계산해 봐야 할 세 가지 수치
임베딩 차원, 재색인 주기, 그리고 리콜 목표치. 이 세 가지가 정해지지 않으면 어떤 벡터 DB를 골라도 같은 문제를 만납니다.
인프라·DevOps
온콜 로테이션을 4주에서 2주로 바꾸고 알림 피로도가 줄어든 이유
주기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알림 등급을 3단계로 나눈 뒤에야 새벽 호출이 실제로 감소했습니다.
커리어
오픈소스
모노레포로 옮긴 뒤 CI 시간이 오히려 늘었다면 확인할 목록
영향 범위 판정이 빠지면 모노레포는 그냥 큰 저장소입니다. 변경 감지부터 캐시 키까지 순서대로 점검합니다.
모집 중인 스터디·프로젝트
정원이 차면 자동으로 마감됩니다. 관심 있는 스터디는 미리 신청해 주세요.
대규모 트래픽 설계 스터디 시즌 4
실제 서비스 장애 사례를 읽고 설계를 다시 그려 봅니다. 매주 한 명이 케이스를 맡아 발표합니다.
모집 현황 14/16명88%
프론트엔드 렌더링 성능 개선 랩
각자 맡은 화면의 LCP를 4주 동안 줄여 봅니다. 측정 → 가설 → 실험 순서를 함께 지킵니다.
모집 현황 9/14명64%
LLM 서비스 운영 스터디
프롬프트 관리, 평가 세트 구축, 비용 모니터링까지 운영 관점에서만 다룹니다.
모집 현황 18/20명90%
쿠버네티스 트러블슈팅 실습반
일부러 망가뜨린 클러스터를 복구합니다. 실습 환경은 운영팀이 제공합니다.
모집 현황 7/12명58%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9주 챌린지
첫 PR 머지를 목표로 이슈 선정부터 리뷰 대응까지 멘토와 함께 진행합니다.
모집 현황 22/24명92%
테크 리드 커리어 라운드테이블
리드 역할로 넘어간 뒤의 고민을 6인 이하 소규모로 나눕니다. 매회 주제가 공개됩니다.
모집 현황 5/8명62%
좌우로 밀어서 더 많은 스터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브하이브 밋업 #24 · 백엔드 아키텍처 나이트
2026.09.26 (토) 19:30 마포 커뮤니티 라운지 · 오프라인 · 남은 좌석 9석
41,280
누적 참여 개발자
1,640
공개된 실무 아티클
312
진행한 스터디
24
누적 오프라인 밋업
이달의 활동 멤버
아티클과 스터디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멤버입니다.





